크래프톤 5민랩이 개발한 모바일 게임 '템빨용사'는 글로벌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다운로드 300만 회를 돌파했다. '템빨용사'는 아이템 배치와 조합 전략에 따라 전투 결과가 달라지는 로그라이크 전략 RPG다. 이용자는 매 턴 아이템을 골라 조합해 상위 장비를 만들고, 이를 제한된 가방 공간에 전략적으로 배치해 자신만의 전투 빌드를 구성한다. 장비와 펫, 직업별 캐릭터를 수집·성장시키는 RPG 요소와 아이템 간 시너지를 고려한 플레이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네이버웹툰 인기 작품 '게임 속 바바리안으로 살아남기'와의 협업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협업은 11월 10일 점검 전까지 이어진다.
'템빨용사'는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6' 크래프톤 부스에도 참가한다. 관람객은 현장에서 직접 '템빨용사'를 플레이하며 아이템 배치와 조합을 활용한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게임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