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충남지사, 정부 지천댐 건설 결정 수용…주민 지원책 요구
박수현 충남지사가 정부의 지천댐 건설 결정을 수용하면서도 청양·부여 지역 주민을 위한 국가 차원의 지원과 상생발전사업 추진을 정부에 강력히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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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충남지사가 정부의 지천댐 건설 결정을 수용하면서도 청양·부여 지역 주민을 위한 국가 차원의 지원과 상생발전사업 추진을 정부에 강력히 요구했다.
28일 밤 충남 부여군 세도면에 돌풍이 불어 비닐하우스 90동이 파손되는 등 농가 피해가 발생했다. 부여군은 현장 조사를 거쳐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