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광고 섭외 무산…유재석 “높은 광고료 때문에” 지석진이 광고 섭외에서 높은 광고료를 요구했지만, 최종적으로는 무산되었다. 유재석은 지석진의 물욕을 폭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2026년 10월 31일 오전 11:112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