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급사 쇼박스는 21일 영화 '예토'가 최근 촬영을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예토'는 인플루언서 자매가 캠핑을 떠났다가 의문의 사이비 종교 옛터에서 동생이 사라지며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다. 연상호 감독과 신예 윤영우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았다. 문근영은 동생과의 일상을 소셜미디어에 전시하는 인플루언서 수아 역을 맡아 2017년 '유리정원' 이후 9년 만에 스크린 주연으로 복귀한다. 김시아는 수아의 동생 민아 역을 맡아 자매 호흡을 맞췄으며, 고아성은 자매가 마주하게 되는 의문의 세계 속 인물 덕희를 연기한다. 연상호 감독은 이번 작품에 대해 독창적인 시각효과와 드라마가 결합된 참신한 작품이라고 평가하며, 배우들의 연기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현재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후반 작업을 진행 중이다.
연상호·윤영우 감독 영화 '예토' 촬영 종료…문근영·고아성·김시아 출연
배우 문근영, 고아성, 김시아가 출연하는 연상호·윤영우 감독의 신작 영화 '예토'가 모든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에 돌입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