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20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연출 서민정, 극본 최유나, 기획 스튜디오S·스튜디오앤뉴·아티스트컴퍼니)는 이혼이 ‘체질’인 대표 변호사 차은경(장나라)과 이혼에 ‘진심’인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김혜윤)이 서로의 굿파트너가 되어 펼치는 사이다 이혼쇼다. 최유나 작가가 다시 집필을 맡고, 서민정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장나라, 김혜윤, 표지훈, 박해진이 출연한다.

단체 포스터에는 차은경을 연기하는 장나라, 강혜성을 연기하는 김혜윤, 전은호를 연기하는 표지훈, 박태수를 연기하는 박해진이 등장한다. 차은경은 노련한 변호사, 강혜성은 패기 넘치는 변호사, 전은호는 유쾌한 변호사, 박태수는 능글맞은 변호사로 묘사된다.

장나라는 ‘법무법인 리봄’의 대표 변호사 차은경을 연기한다. 김혜윤은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을 연기하며, 표지훈은 ‘법무법인 리봄’의 변호사 전은호를 연기한다. 박해진은 차은경의 대학 동기이자 라이벌인 ‘법무법인 태수’의 대표 변호사 박태수를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