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셜 미디어를 통해 모수 서울을 방문한 한 고객이 매장에 발레파킹을 맡겼으나 이후 주정차 위반 과태료 고지서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해당 고객은 과태료 부과 안내문 사진을 공개하며 대리주차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임을 시사했다. 다만 공개된 안내문만으로는 구체적인 위반 경위나 과실 주체는 확인되지 않았다. 모수 서울은 앞서 지난해 12월 대리주차 기사의 운전 부주의로 인한 차량 사고 수리비 배상 문제로 갈등을 빚은 바 있다. 또한 지난 4월에는 주문과 다른 빈티지의 와인을 제공하는 '와인 오제공' 논란이 발생해 안성재 셰프가 직접 사과하고 해당 직원을 직무에서 배제하는 등 관리 감독 강화를 약속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