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의 곽도규 투수가 왼쪽 대퇴부 부상으로 2026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야구 대표팀에서 제외되었다.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5일 곽도규의 대회 불참을 확정했다. 곽도규는 올 시즌 44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81을 기록하며 KIA 불펜의 핵심 전력으로 활약했다. 최원호 감독이 이끄는 APBC 대표팀은 앞서 두산 베어스의 최민석과 NC 다이노스의 신영우가 팔꿈치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제외된 바 있다. APBC는 12일부터 15일까지 일본 도쿄돔에서 한국, 일본, 대만, 호주 4개팀이 참가한다.
KIA 곽도규, 부상으로 APBC 대표팀 낙마
KIA 타이거즈 곽도규 투수가 대퇴부 부상으로 APBC 대표팀에서 제외되었다. KBO는 5일 곽도규의 불참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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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29일 오후 전남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삼성라이온즈 대 KIA타이거즈의 경기. 6회 초 교체투수 곽도규가 역투하고 있다. 2026.10.29. leeyj2578@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29/NISI20261029_0021510870_web.jpg?rnd=20261029203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