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부상으로 프라이부르크전 불참…11월 국가대표 합류 여부 불투명
김민재가 훈련 중 부상을 당해 26일 프라이부르크와의 분데스리가 7라운드 경기에 불참한다. 11월 국가대표 팀 중동 원정 평가전에 합류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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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가 훈련 중 부상을 당해 26일 프라이부르크와의 분데스리가 7라운드 경기에 불참한다. 11월 국가대표 팀 중동 원정 평가전에 합류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다.
삼성 라이온즈의 마무리 투수 김재윤이 우측 전거근 부상으로 플레이오프 출전이 불가능해졌다. 구단은 김재윤의 MRI 검진 결과 근육 및 근막 손상이 확인되었으며, 약 2주간의 휴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키움 히어로즈 박준현이 왼쪽 무릎 부상을 당해 약 2개월간 재활에 들어갔다. 박준현은 올해 프로 데뷔 시즌이었으며, 스트라이크존 공략 및 제구력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키움 히어로즈 박준현(19)이 왼쪽 무릎 인대 미세 손상 진단을 받아 약 2개월 동안 회복에 전념하게 되었으며, 11월 대만에서 열리는 아시아 팀 간 교류전과 대만 겨울리그 참가를 불참하게 되었다.
이강인이 허벅지 불편함으로 결장했던 챔피언스리그 이후 팀 훈련에 복귀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의 몸 상태를 면밀히 확인하며 훈련 강도를 조절하고 있다. 조니 카르도소는 부상으로 결장할 예정이다.
이강인이 허벅지 부상으로 결장했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훈련에 복귀했다.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의 몸 상태를 면밀히 확인하며 훈련 강도를 조절하고 있다.
안세영은 덴마크 오픈에서 우승하며 국제 대회 최다 우승 기록을 세웠지만, 프랑스 오픈 출전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상태를 확인 중이다. 한편, 안세영은 프랑스오픈에서 2024년과 2025년에 이은 대회 3연패에 도전한다.
벤 시먼스가 훈련 중 아킬레스건 파열 의심 진단을 받아 시즌 아웃 위기에 놓였다. 그는 2016년 전체 1순위로 지명을 받았지만, 잦은 부상으로 인해 NBA 복귀에 어려움을 겪었다.
아일릿 이로하가 공연 리허설 중 발목 염좌 부상을 입고 병원 진료를 받았다. 소속사는 이로하의 공연 참여를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멤버 모카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 상태다.
LG 트윈스 송승기와 김진수가 팔꿈치 및 어깨 부상으로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염경엽 감독은 송승수의 수술 가능성을 언급하며, 김진수는 회복이 늦어 전력 외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LG 트윈스 오지환이 5일 KIA전에서 1루 귀루 중 왼쪽 무릎을 다쳐 교체됐다. 구단은 오지환이 병원 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 남자 배구 대표팀이 중국에 2-3으로 패하며 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경기 중 주전 임성진이 발목 부상으로 이탈해 10월 1일 예정된 이란과의 8강전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조별리그에서 중국에 패해 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경기 중 주전 임성진이 발목 부상을 당해 10월 1일 예정된 이란과의 8강전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와일드카드 양현준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8강전에 결장했다. 양현준은 4강과 결승 출전을 목표로 회복 중이며, 팀의 4강 진출을 응원하며 경기 외적으로 팀을 돕고 있다.
어깨 부상을 입은 수영 국가대표 김우민이 아시안게임 일부 종목을 기권했다. 동료 황선우는 김우민의 부상 투혼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선수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어깨 부상을 숨기고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김우민이 자유형 1500m에서 최하위를 기록한 뒤, 자유형 200m와 800m 출전을 포기했다. 김우민은 25일 자유형 400m 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갈비뼈 부상에서 복귀했던 애런 저지가 종아리 부상으로 다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양키스 구단은 포스트시즌 복귀 여부에 대해 확답을 피했다.
뉴욕 양키스의 애런 저지가 오른쪽 종아리 부상으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 지난 17일 경기 중 부상을 입은 저지는 정규시즌 최종전 복귀를 목표로 하며, 포스트시즌 출전 여부는 불투명하다.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오타니 쇼헤이가 타격 훈련을 재개하며 정규시즌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로버츠 감독은 오타니의 상태가 긍정적이라며 정규시즌 내 복귀를 전망했다.
코뼈 골절 부상을 입었던 KIA 김도영이 13일 한화전에서 지명타자로 복귀했다. 김도영은 14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