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인공지능(AI)으로 제작한 한복 사진을 공개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은영은 11월 5일 자신의 계정에 '지피티가 입혀준 한복'이라며 김해한옥체험관에서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박은영은 아이보리색 재킷과 팬츠를 착용한 단정한 차림과 꽃무늬 자수가 수놓인 보랏빛 한복을 입은 모습이 담겼다. 박은영은 '너무 진짜 같아서 좀 무섭네요'라고 덧붙였다. 박은영은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20년 퇴사 후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9년 사업가 김형우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