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프리지아(본명 송지아) 측이 최근 온라인상에 유포되는 사생활 관련 루머에 대해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5일 소속사 킨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현재 온라인 상에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는 프리지아에 관련한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명백한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이어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의 유포 및 악의적인 루머 재가공은 소속 아티스트의 인격과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명백한 범법 행위”라고 강조했다. 소속사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의적인 게시물 작성·배포 행위에 대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고소, 고발을 포함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프리지아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