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예련이 학교폭력 의혹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과거 행위에 대한 추가 폭로가 잇따르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차예련과 같은 청담동 미용실을 다녔다는 누리꾼들이 목격담을 제기했다. 한 누리꾼은 차예련이 머리를 감고 나온 뒤 스태프들이 머리를 말려주는 상황에서 짜증과 신경질을 부리며 드라이기를 빼앗아 직접 머리를 말렸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당시 스태프들이 차예련에게 무시당하거나 감정의 쓰레기통으로 여겨졌다고 덧붙였다. 같은 미용실에서 근무했다고 주장하는 누리꾼은 차예련이 급하게 짜증을 내며 드라이기를 빼앗는 행동을 자주 했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차예련을 목격했다는 누리꾼은 '직접 머리할 거면 미용실은 왜 오느냐'는 생각을 했다고 댓글을 남겼다. 차예련 소속사는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 및 인신공격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