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첫째 아들 왕식 군과 닮은 외모를 언급했다. 5일 황정음은 개인 계정에 "귀엽당ㅎㅎ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황정음은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냈으며, 짙은 눈썹과 선명한 눈매는 왕식 군과 닮았다는 반응을 얻었다. 앞서 황정음은 유튜브 채널에서 성형 수술 경험을 털어놓으며, 쌍꺼풀 수술을 네 차례 정도 받았고 코 수술 후 보형물을 제거했다고 밝혔다. 황정음은 성형에 2000만 원이 들었지만 복구에는 2억 원이 들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