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즈원 출신 가수 이채연이 SBS 축구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하차한다. 이채연은 4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하차 소식을 전했다. 이채연은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골때녀’를 떠나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잘하고 싶어서 애쓰고, 잘 풀리지 않아 속상하고 ‘골때녀’ 경기장 안에서만큼은 작은 성취에도 크게 기뻐했던 시간들이 생각이 난다”고 말했다. 이채연은 ‘FC 탑걸’ 팀에서 골키퍼를 맡아 활약했으며, 2024년 5월 프로그램에 합류했다. 이채연은 “가수로서 아직 보여드리고 싶은 모습, 이루고 싶은 모습이 많아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채연은 2018년 Mnet ‘프로듀스48’에서 최종 순위 12위를 차지하며 아이즈원으로 데뷔했으며, 2022년 10월 솔로 가수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이채연, ‘골 때리는 그녀들’ 하차…가수로서 활동에 집중
가수 이채연이 SBS 축구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하차한다고 4일 SNS에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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