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2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KT-SSG), 서울 잠실구장(롯데-두산),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한화-LG)에서 열릴 예정이던 경기들을 우천으로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오전부터 이어진 강우로 인해 정상적인 경기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한 결과다. 인천 경기는 오후 4시, 잠실 경기는 오후 4시 32분에 각각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대전 경기 역시 오후 4시부터 내린 폭우로 인해 취소됐다. 이날 취소된 경기들은 추후 재편성될 예정이다.
22일 KBO리그 인천·잠실·대전 경기 우천 취소
22일 오후 7시 열릴 예정이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인천, 잠실, 대전 경기가 많은 비로 인해 모두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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