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민은 지난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거실 바닥에 물이 고인 사진을 게재하며 내부 여과기 역류로 인해 집안이 물바다가 됐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실 곳곳에 물이 흥건한 모습과 함께 수습을 위해 놓아둔 통과 수건 등이 담겼다. 박찬민은 사고 상황을 공유하면서도 물생활은 즐겁다는 반응을 덧붙였다.
박찬민 전 아나운서, 자택 거실 침수 사고 공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찬민이 자택 거실이 침수되는 사고를 겪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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