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하석진은 집에서 혼자 고기를 구워 먹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하석진은 과거 명절 당일 유튜브에서 고기 맛있게 굽는 법을 검색한 뒤 프라이팬을 달궈 고기를 굽다가 많은 연기가 발생해 아파트 전체에 화재경보가 울렸다고 설명했다. 당시 경비원이 직접 세대를 방문하는 등 소동이 벌어졌으며, 이 일로 인해 이웃 주민들에게 민폐를 끼쳤다는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덧붙였다.
배우 하석진, 과거 아파트 화재경보 오작동 일화 공개
배우 하석진이 과거 집에서 고기를 굽던 중 발생한 화재경보 오작동 사고로 인해 겪은 일화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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