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특약은 보행자, 자전거, 전동 킥보드 등과의 사고 발생 시 운전자가 억울한 과실 책임을 지지 않도록 법률적 조력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문철 변호사의 법률 전문성과 한문철TV의 사고 영상 분석 역량, DB손해보험의 보상 전문성을 결합해 법률 자문부터 실제 사고 분석, 보상 과정까지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 출시 이후 DB손해보험과 한문철TV는 총 277건의 사고를 공동 분석했다. 이 과정에서 당초 계약자의 과실로 처리될 가능성이 있었던 사고 중 37건에 대해 자차 무과실 및 대인·대물 면책을 인정받았다. 해당 특약은 출시 이후 매월 7만 건 이상 꾸준히 가입되고 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운전자 권익 보호라는 상품 취지에 고객들이 공감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DB손해보험 '보행자사고 변호사자문 특약' 출시 1년 만에 82만 건 돌파
DB손해보험이 한문철 변호사와 공동 개발한 '보행자사고 변호사자문비용 지원 특별약관'이 출시 1년 만에 누적 가입 82만 건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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