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획전에서는 한돈과 한우 선물세트, 사과와 배 등 차례용 과일세트, 멸치와 김을 포함한 해산물 세트 등 우수 중소기업 제품 216점을 선보인다. 동반성장몰은 2018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3000여 개 중소기업의 제품 약 20만 개를 보유하고 있다. 동반성장몰을 도입한 공공기관 및 대기업 임직원은 개인별로 지급된 복지포인트를 활용해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태식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대표이사는 최근 불경기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