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는 24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임신 당시 45kg이었던 몸무게가 출산 직전 78kg까지 늘었으며, 출산 후에도 4kg만 빠진 상태였다고 전했다. 그는 심한 부종으로 손을 움직이기 힘들 정도의 통증을 겪었다고 설명했다. 감량을 위해 지연수는 산후조리원에서 제공되는 미역국의 염분을 제거하기 위해 미역을 물에 헹궈 먹고 밥은 반 공기만 섭취하는 등 식단을 조절했다. 또한 간식으로 나오는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고 삶은 달걀 위주로 식사했다고 밝혔다. 과거 레이싱 모델 활동 당시에는 4일 반 동안 흑사탕 등을 먹으며 단식했던 경험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