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은 25일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의 '선별검사 이상 소견 후 융모막 및 양수검사 지원비'와 '굿앤굿1540종합보험'의 '특정 질병 항바이러스제 치료비' 담보가 독창성과 유용성을 인정받아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선별검사 이상 소견 후 융모막 및 양수검사 지원비는 출산 전 선별검사에서 이상 소견을 진단받은 뒤 융모막 또는 양수검사를 시행할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최대 70만 원을 보장한다. 이는 비급여 항목으로 산모의 비용 부담이 컸던 검사 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정 질병 항바이러스제 치료비는 수두,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대상포진, 간염 등 바이러스 질환으로 진단받고 급여 항바이러스제를 처방받은 경우 연간 1회 보장한다. 기존에 질환별로 각각 가입해야 했던 보장을 하나로 통합해 총 37종의 항바이러스제를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인구구조 변화와 의료 환경 변화에 맞춰 고객의 의료비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현대해상, 어린이보험 신담보 2종 배타적사용권 6개월 획득
현대해상이 자사 어린이보험 상품에 탑재된 신규 담보 2종에 대해 생명·손해보험협회로부터 6개월간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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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현대해상, 신담보 2종 배타적사용권 6개월 동시 획득 이미지. (사진=현대해상 제공) 2026.08.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5/NISI20260825_0002220301_web.jpg?rnd=20260825093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