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3일간 각기 다른 인사가 참여해 진행된다. 28일에는 가수 김경호가 방문해 애국가를 제창하고 시타자로 나선다. 29일에는 그룹 데이식스(DAY6)의 멤버 원필이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원필은 지난 4월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된 바 있어 이번이 재도전이다.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배우 김이온이 시구자로 참여한다. 김이온은 KIA 타이거즈 내야수 정현창과 닮은꼴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