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카스트로, 홈런 세리머니로 3위 확정 발판 마련
KIA 타이거즈 김도영과 헤럴드 카스트로는 10일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에서 홈런을 주고받으며 팀의 3위 확정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김도영은 3번, 카스트로는 4번 타자로 나섰고, 두 선수는 홈런을 칠 때마다 점프하며 서로의 팔을 부딪히는 세리머니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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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김도영과 헤럴드 카스트로는 10일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에서 홈런을 주고받으며 팀의 3위 확정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김도영은 3번, 카스트로는 4번 타자로 나섰고, 두 선수는 홈런을 칠 때마다 점프하며 서로의 팔을 부딪히는 세리머니를 했다.
KT 위즈가 22일 SSG 랜더스를 8-2로 꺾고 3연승을 질주했다. 7회 김민혁의 결승타와 9회 힐리어드의 만루 홈런 등이 승리를 이끌었다.
SSG 랜더스가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이윤성을 포함해 총 11명의 선수를 지명하며 2028년 청라돔 시대를 대비한 전력 보강을 마쳤다.
KIA 타이거즈가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SSG와의 홈 3연전에서 김경호, 데이식스 원필, 배우 김이온이 참여하는 릴레이 시구·시타 행사를 개최한다.
SSG 최민준이 어깨 통증으로 빠진 해치를 대신해 선발 등판, 5⅔이닝 2실점으로 호투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SSG 랜더스 최정이 고관절 통증으로 미국에서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약 2주간 현지 재활 후 귀국할 예정이며, 내년 시즌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다.
SSG 랜더스 최정이 고관절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미국에서 초기 재활에 돌입했다. 동생 최항이 동행해 지원하고 있으며, 최정은 2027시즌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