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지난 25일 첫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룻밤 소개팅'을 공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여성 1명과 남성 3명이 1박 2일 동안 함께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1대3 구조로 진행된다. 출연진이 데이트 비용과 시간을 직접 배분하고 상황에 따라 선택을 변경하는 과정은 투자자가 자산을 배분하고 시장 상황에 맞춰 판단을 조정하는 원리에서 착안했다. 해당 콘텐츠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5시에 알파TV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김수영 신한투자증권 홍보본부장은 연애의 설렘 속에 투자의 선택과 배분 개념을 녹여낸 시도라고 설명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콘텐츠 공개와 함께 시청자 참여 이벤트를 진행하며, 향후 투자와 일상을 연결하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