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끼리끼리'에서는 소유가 출연해 이창섭, 정진운과 함께 일본 다카마쓰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유는 과거 운동에 몰입했던 시기를 언급하며 당시 겪었던 고충을 털어놨다. 소유는 당시 무게를 치는 운동에 재미를 느껴 몸 상태가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사진이 찍힐 때마다 '너무 부하다', '관리 좀 하라'는 식의 악성 댓글에 시달려야 했다고 밝혔다. 정진운은 당시 소유가 운동을 많이 해 근육이 많았고, 골프를 칠 때도 장타를 낼 정도로 건강한 상태였다고 덧붙였다. 소유는 이러한 악플로 인한 스트레스 등으로 이후 체중을 감량해 48kg까지 몸무게가 줄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