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는 지난 27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별도의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그레이 컬러의 후드 상의를 착용한 채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수수한 차림으로 촬영에 임한 고아라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날렵한 콧날 등 인형 같은 비주얼을 드러냈다. 1990년생인 고아라는 만 36세의 나이에도 데뷔 초를 연상케 하는 동안 외모로 주목받았다. 고아라는 지난해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춘화연애담'에 출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