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후원금은 네팔 바그마티주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 피해 주민들을 위한 긴급구호 사업에 사용된다. 지원금은 현지 임시 대피시설 운영을 비롯해 구호 물품 제공, 의료 및 식량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은 이번 홍수 피해에 대해 위로의 뜻을 전하며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과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