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넥스트 시리즈는 신용 회복, 자산 형성, 일자리 연계 등 3단계 솔루션을 제공하는 청년 맞춤형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 중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채무조정을 진행 중인 만 39세 미만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업비트 넥스트 시리즈: 디딤' 사업을 통해 총 936명이 지원받았다. 두나무는 476명에게 재무 컨설팅과 생활비를 지원했으며, 금융권 전문가들이 총 2,732건의 맞춤형 컨설팅을 수행했다. 또한 긴급 자금이 필요한 청년 460명에게는 총 11억 5,000만 원 규모의 무이자 생계비 대출을 최장 36개월 조건으로 제공했다. 대출 지원을 받은 청년들의 평균 상환율은 75.8%로 집계됐다. 두나무의 분석 결과, 사업 참여 후 청년들의 미래 경제 상황에 대한 긍정적 전망은 27%, 경제적 회복 탄력성은 16%, 재무관리 역량은 13% 각각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두나무, '업비트 넥스트 시리즈'로 청년 4,122명 자립 지원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지난 3년간 '업비트 넥스트 시리즈'를 통해 청년 4,122명의 신용 회복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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