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롯데콘서트홀 전관 대관으로 진행됐으며, 지휘자 김선욱이 이끄는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바이올리니스트 레오니다스 카바코스가 협연했다. NH투자증권은 지난 1월 정명훈·임윤찬 신년음악회에 이어 이번 행사를 마련하며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고객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배광수 NH투자증권 대표이사는 금융 서비스를 넘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