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데레사는 냉혈한 범죄심리학자이자 교수인 주인공이 조교 박설, 검사 유아람과 함께 미제 살인 사건을 추적하며 숨겨진 진실을 마주하는 스릴러물이다. 나나는 과거 트라우마를 안고 사건을 파고드는 범죄심리학자 마데레사 역을 맡았다. 김단은 비밀을 감춘 조교 박설을, 정건주는 마데레사의 오랜 친구이자 검사인 유아람을 연기한다. 연출은 장영우 감독이 맡았으며, 권소라·서재원 작가가 극본을 집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