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측, 자택 침입 강도 사건 1년 만에…가해자 반성 없는 태도에 어려움
배우 나나와 모친은 자택 침입 강도 사건 이후 1년이 지났음에도 가해자가 반성하지 않고 2차 가해를 하고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가해자는 흉기를 들고 들어오지 않았다는 주장을 반복하며 항소하고 있으며, 나나는 가해인을 무고죄로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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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나와 모친은 자택 침입 강도 사건 이후 1년이 지났음에도 가해자가 반성하지 않고 2차 가해를 하고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가해자는 흉기를 들고 들어오지 않았다는 주장을 반복하며 항소하고 있으며, 나나는 가해인을 무고죄로 고소했다.
가수 탑이 공개 열애를 시작한 후, 그의 팬 전시회가 예상보다 저조한 신청 인원과 예약자들의 줄취소로 취소됐다.
탑의 팬페이지는 그의 첫 솔로앨범을 기념하는 전시회를 열애 인정 이후 예약 취소가 이어지면서 취소했다. 팬페이지 측은 해외 팬들의 방문을 고려해 빠르게 취소 사실을 알렸으며, 입장료는 전액 환불될 예정이다.
탑의 첫 솔로 앨범 기념 전시회가 신청 인원 급감으로 취소됐다. 일각에서는 최근 나나와의 열애 인정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나나가 넷플릭스 드라마 '스캔들' 출연 중 입술 필러 논란에 휩싸이자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사과했다. 해당 논란 영상에 배우 김하늘이 '좋아요'를 누른 사실이 알려지며 주목받았다.
9일 서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정지우 감독과 배우 손예진, 지창욱, 나나가 참석했으며 작품은 18일 공개된다.
넷플릭스 새 시리즈 '마데레사' 제작이 확정됐다. 나나, 김단, 정건주가 주연으로 출연하며 미제 살인 사건을 다루는 스릴러물로 제작된다.
손예진, 지창욱, 나나 주연의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이 9월 18일 공개된다. 소설 '위험한 관계'를 조선시대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세 인물의 욕망과 사랑 내기를 그린다.
배우 나나의 집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받은 30대 남성이 항소심 첫 공판에서 흉기 소지 사실과 상해 정도를 부인했다.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상해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30대 남성 A씨의 항소심 첫 공판이 13일 진행됐다. A씨는 피해자를 역고소했으나 정당방위로 인정되지 않았으며, 검찰과 피고인 양측 모두 항소했다.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상해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혐의를 부인하며 법적 공방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