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는 지난 8월 31일 소셜미디어 라이브 방송을 통해 최근 LA에서 겪은 일을 밝혔다. 솔라에 따르면 당시 그는 동료 멤버 문별, 헤어 스태프, 매니저 2명 등 총 5명과 함께 길을 걷고 있었다. 이때 반대편에서 다가온 한 남성이 갑자기 영어로 욕설을 하며 솔라를 향해 나무 의자를 던졌다. 솔라는 의자 파편에 맞아 다리에 멍이 드는 부상을 입었으나, 동행한 매니저들이 해당 남성을 제지하면서 상황이 종료됐다. 솔라는 당시 상황에 대해 너무 당황해 비명조차 지르지 못했다고 전했다. 현재 마마무는 미국 월드투어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