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와 경북 내륙에는 오후 한때 5~30㎜의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경북 동해안과 북동 산지에는 아침부터 늦은 오후 사이 5~20㎜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3도, 낮 최고기온은 26~30도 분포를 보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좋음'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해상의 물결은 0.5~2m로 일겠다. 기상청은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칠 수 있어 안전사고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대구와 경북 지역에 발효됐던 폭염주의보와 열대야주의보는 모두 해제됐다.
3일 대구·경북 대체로 흐리고 곳곳 비·소나기
3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 한때 비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