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익병 원장은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월급쟁이부자들TV’에 출연해 경제적 자유를 목표로 한다면 젊은 시절 여가보다 일과 자산 형성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한다고 밝혔다. 함 원장은 20대 때 워라밸을 추구하는 것은 돈을 무시하는 것과 같다고 지적하며, 20대에는 일에 90~100%, 30대에는 80%를 집중해 경제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40대부터는 일과 여가의 비중을 조절하고, 50대 이후에는 여가 비중을 늘리는 방식의 생애 주기별 전략을 제시했다. 다만 그는 워라밸을 중시하는 삶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며, 젊은 시절 여가를 선택했다면 이후의 경제적 결과도 스스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직장생활에 대해서는 단순히 월급을 받는 곳이 아닌 창업과 독립을 준비하는 교육장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자산 형성 이후에는 무리한 수익 추구보다 자산을 지키는 안정적인 투자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함익병, 20대 워라밸 추구에 "돈과 멀어지는 선택" 조언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 원장이 젊은 세대의 자산 형성을 위해 20대 시절 일에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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