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는 지난 3일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하는 거울 셀카를 통해 편안한 차림의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김민하의 마른 체형에 주목했다. 김민하는 앞서 인터뷰 등을 통해 약 2년에 걸쳐 16~17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달 출연한 방송에서도 체중 감량 사실을 언급하며 자신을 향한 대중의 관심에 대해 얼떨떨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김민하는 오는 10월 6일 개최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단독 사회를 맡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