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강은 '성과를 내는 팀은 무엇이 다른가: 리더와 팀원이 함께 세우는 일의 기준'을 주제로 열렸으며, 프로스포츠 현장의 실무진 약 40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조직 내 협업 강화와 업무 성과 향상을 위한 리더십, 일의 본질, 조직문화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 강연은 백종화 그로플 대표의 리더십 강연, 박소연 시간과 생각 대표의 AI 시대 핵심 역량 발표, 박웅현 TBWA KOREA 조직문화연구소장의 조직문화 관련 강연 등 총 3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협회는 실무진 역량 강화를 위해 향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며, 오는 11월에는 '2027 프로스포츠,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제3회 특강을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