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방송된 6회에서는 백미영이 과거 폭행 사건의 진실을 알게 된 후 지원호에게 미안함을 느끼며 화해를 시도했으나, 지원호는 이를 거절하며 관계 정리를 위한 가짜 연애를 계획했다. 지원호는 안희주와 연인 관계인 것처럼 꾸며 백미영과의 관계를 정리하려 했으며, 안희주를 자신의 회사인 지앤화이트에 입사시키는 등 캘빈과 갈등을 빚었다. 이후 안희주가 다쳤다는 연락을 받고 이동하던 지원호는 의문의 괴한들에게 납치되었고, 납치의 배후에 백미영의 전 연인인 캘빈이 있음이 드러났다. 같은 시각 백미영 역시 연락이 두절된 안희주를 찾아 나선 상황이 교차하며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 김지석, 캘빈에게 납치되며 위기 고조
KBS Drama와 GTV에서 방영 중인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 6회에서 지원호가 캘빈에게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하며 극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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