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이민정, 13세 아들 용돈은 4만 원…용돈 정하기 영상 공개
배우 이민정이 아들 준우의 용돈을 매주 4만 원으로 정했다.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 공개된 영상에서 이민정은 아들과 함께 편의점, 분식집, 타코 집, 문구점 등을 방문하며 용돈을 정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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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아들 준우의 용돈을 매주 4만 원으로 정했다.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 공개된 영상에서 이민정은 아들과 함께 편의점, 분식집, 타코 집, 문구점 등을 방문하며 용돈을 정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배우 이민정이 추석 당일 딸과 동물원을 방문했다가 딸이 동요를 열창하는 모습에 당황한 일상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했다.
배우 이민정이 SNS에 아들 준후 군의 근황 사진을 올리며 훌쩍 자란 모습을 공개했다.
배우 이민정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머니 생일 파티 영상을 공개하며 어린 시절 사진을 선보였다. 사진 속 어린 이민정의 모습이 딸 서이 양과 닮았다는 반응이 나왔으며, 어머니는 서이 양의 성격과 행동이 이민정과 비슷하다고 전했다.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에서 백미영과 지원호 부부가 주변 인물들과의 갈등으로 이혼 소송 중 위기를 맞고 있다.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 6회에서 지원호가 백미영의 전 연인 캘빈에게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원호는 백미영과의 관계 정리를 위해 안희주와 가짜 연애를 꾸미는 과정에서 캘빈과 대립해왔다.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과 함께한 행사 사진에서 이병헌의 얼굴을 잘라내 게시했다가, 이후 이병헌이 포함된 투샷을 다시 공개하며 유쾌한 부부의 모습을 보였다.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 5회에서 이민정과 김지석이 이혼 소송을 본격화하며 과거 사건의 진실을 두고 팽팽한 대립을 예고했다.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에서 이혼을 선언한 백미영과 지원호 부부 앞에 각각 과거 연인인 캘빈과 안희주가 나타나며 사각 관계가 형성됐다.
이민정·김지석 주연의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가 1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웨딩드레스숍을 운영하는 부부의 이혼 과정을 그린 12부작 드라마로, KBS Drama와 GTV에서 방영되며 티빙과 웨이브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이민정, 김지석 주연의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가 1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웨딩드레스숍을 운영하는 부부의 이혼 과정을 그린 12부작 드라마로, KBS Drama와 GTV에서 방영되며 티빙과 웨이브에서도 공개된다.
이민정, 김지석 주연의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가 8월 19일 첫 방송을 확정하고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