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5일 이영지가 거제 등 남부지역의 수해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피해 현장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영지는 뉴스를 통해 피해 상황을 접하고 현장의 막막함에 공감해 기부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영지는 지난 2022년부터 수해 복구와 결식 우려 아동 지원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이번 기부를 포함해 희망브리지에 전달한 누적 기부액은 총 1억 8000만 원이다. 한편 이영지는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종료와 함께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래퍼 이영지, 남부지역 수해 복구 위해 5000만 원 기부
래퍼 이영지가 남부지역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5000만 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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