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은 지난 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지연입니다만'에 출연해 KBS 퇴사 이후의 생활과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박은영은 프리랜서 활동 수입에 대해 "일이 없는 것 같아도 월급 받을 때보다는 훨씬 낫다"며 홈쇼핑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얻는 수익이 적지 않음을 시사했다. 함께 출연한 이지연 전 아나운서 역시 박은영의 발언에 공감하며 프리랜서로서 잘 벌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은영은 방송 활동에 대한 여전한 갈증을 드러내며 홈쇼핑 외에도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박은영은 2020년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