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품은 12개월 만기의 자유적립식 적금으로 월 최대 30만 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기본금리는 연 3.0%이며, 우대금리 조건을 모두 충족할 경우 최대 연 4.5%포인트가 추가되어 최고 연 7.5%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우대금리는 응원 참여, 대회 성적, 거래 실적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고객이 응원 게시판에 댓글을 작성하면 연 0.2%포인트가 제공되며, 누적 댓글 수가 10만·20만·30만·40만 건을 달성할 때마다 단계적으로 최대 연 1.0%포인트까지 우대금리가 높아진다. 또한 한국의 아시안게임 최종 성적에 따라 종합 1위 시 연 1.5%포인트, 2위 시 연 1.0%포인트, 3위 시 연 0.5%포인트가 추가된다. 신규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직전 6개월간 우리은행 예·적금을 보유하지 않았거나 직전 연도 말일 기준 우리은행 계좌가 없는 고객에게는 각각 연 1.0%포인트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우리금융그룹은 대한체육회와 국가대표팀의 공식 후원사로, 지난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이어 이번 아시안게임을 겨냥한 두 번째 스포츠 연계 금융상품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