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원은 지난달 26일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카를로비바리'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당시 신지원은 몸매가 드러나는 버건디 컬러의 밀착 골지 니트 원피스를 착용했다. 해당 의상이 신체 굴곡을 도드라지게 한다는 지적이 온라인상에서 제기되자, 신지원은 무대인사 도중 손으로 앞을 가리는 등 의식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6일 신지원은 자신의 SNS에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논란과 무관한 평온한 일상을 공유했다. 신지원은 2016년 베리굿으로 데뷔해 조현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했으며, 팀 해체 후 본명 신지원으로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가 출연한 영화 '카를로비바리'는 오는 9일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