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가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서 DB손해보험은 서비스, 자유형식(서비스), 상생협력, 빅데이터·AI, 사무간접 등 5개 분야에 출전해 금상 2개와 동상 3개를 수상했다. 서비스 분야에서는 미러링 해피콜과 AI 실시간 통역을 도입해 금융취약계층의 서비스 접근성을 개선한 사례가 금상을 받았다. 자유형식(서비스) 분야에서는 생성형 AI 위키챗봇을 활용해 업무 효율을 높인 사례가 금상을 수상했다. 이 외에도 모바일 손해사정 프로세스 구축, AI 코드어시스턴트 개발, 보험금 심사 자동화 사례가 각각 동상을 받았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구성원이 주도하는 혁신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고객 서비스와 업무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