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시는 이날 시상식 포토월에 올라 모델 활동을 통해 다져진 당당한 자태를 선보였다. 이재시의 어머니 이수진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딸이 시상자로 무대에 서게 된 소식을 전하며, 긴장하지 않고 무대를 소화하는 모습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재시는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알려졌으며, 현재 모델 활동과 학업을 병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