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선수 이동국 셋째 딸 설아, 미국 중학교 입학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셋째 딸 설아 양이 미국 중학교에 입학하며 유학 생활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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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셋째 딸 설아 양이 미국 중학교에 입학하며 유학 생활을 시작했다.
이동국의 딸 이재시가 미국 패션 명문대 뉴욕 캠퍼스 진학을 앞두고 높은 환율과 물가 부담 등을 이유로 1년 휴학을 결정했다.
이동국의 딸 이재시가 미국 뉴욕패션기술대학교 진학을 출국 3일 전 포기하고 서울에서 독립 생활을 시작했다. 어머니 이수진은 졸업보다 다양한 사회 경험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동국이 유명 축구선수의 아들이라는 이유로 아들 시안이 겪은 인신공격과 편견을 언급하며, 과거 아들의 축구선수 진로를 반대했던 이유를 밝혔다.
이동국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축구선수를 꿈꾸는 아들이 '이동국의 아들'이라는 꼬리표 때문에 겪는 실축 비난과 인성 공격 등 고충을 털어놨으며, 이종범 또한 자녀 운동선수 육성의 어려움에 공감했다.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이재시가 'SPOTV K-POP AWARDS' 시상자로 무대에 올라 모델다운 면모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