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문을 연 라운지는 이용객의 휴식과 식사, 업무를 한 공간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공간은 일반적인 휴식과 식사를 위한 '퍼블릭 존'과 독립적인 업무 환경을 제공하는 '비즈니스 존'으로 구분된다. 비즈니스 존에는 1인 전용석과 업무 미팅이 가능한 프라이빗 다이닝 룸(PDR)이 마련됐다. 식음료 서비스로는 셰프가 즉석에서 조리하는 해물라면, 함박스테이크, 불고기 비빔밥, 미역국 반상 등이 제공된다. 퍼블릭 존에서는 풀무원지구식단 두유면을 활용한 라이브 누들과 오븐에서 구운 노엣지 피자 등을 선보인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운영 시작을 기념해 방문객에게 풀무원샘물의 '하루귀리'와 '하루파로'를 한 달간 무료 제공하며, SNS 해시태그 인증 고객에게는 양우산, 여권 케이스, 리셋 효소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동훈 풀무원푸드앤컬처 대표는 이번 신규 수주를 통해 공항 라운지 운영 역량을 확장하고 이용객에게 만족도 높은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풀무원푸드앤컬처는 현재 인천공항과 김해공항을 포함해 총 8개의 공항 라운지를 운영하고 있다.
풀무원푸드앤컬처, 김포공항 국제선에 '스카이허브라운지 프리미엄' 개장
풀무원푸드앤컬처가 김포국제공항 국제선에 자사 라운지 브랜드의 첫 프리미엄 모델인 '스카이허브라운지 프리미엄'을 신규 수주해 운영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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