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은 지난달 말 공개한 신라면 2차 글로벌 광고가 2주 만에 1억 뷰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공개된 1차 캠페인이 1억 뷰 달성까지 약 한 달이 소요된 것과 비교해 2배 빠른 속도다. 이번 광고는 '우리에게 매운맛은 행복'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요리, 쇼핑, 여행, 퀴즈 등 4가지 에피소드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했다. 영상에서 에스파 멤버들은 신라면을 직접 조리하거나 매장에서 제품을 선택하고, 여행지에서 동료와 함께 즐기는 일상을 보여준다. 마지막 퀴즈 장면에서는 행복의 다른 말이 'SHIN'임을 강조하며 글로벌 슬로건인 'Spicy Happiness In Noodles'의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한국의 식문화를 대표하는 신라면의 매운맛을 전 세계 소비자가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농심 신라면·에스파 2차 글로벌 광고, 공개 2주 만에 1억 뷰 돌파
농심이 글로벌 앰배서더 에스파와 함께 선보인 신라면 2차 글로벌 광고가 공개 2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억 회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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