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공개된 김영옥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 따르면, 김영옥은 아이유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나문희와 함께 광주를 찾았다. 김영옥은 아이유가 자신들을 선택한 것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내며, 오랜 친구인 나문희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김영옥과 나문희의 60년 우정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며, 아이유는 극 중 인물로 등장한다. 해당 곡은 아이유가 배우 유인나를 향해 쓴 노래로, 뮤직비디오 설명란에는 '유인나에게'라는 문구가 기재됐다. 한편, 김영옥은 촬영 중 고(故) 김수미를 떠올리며 그리움을 표하기도 했다.
김영옥·나문희, 아이유 신곡 뮤직비디오 주인공 출연
배우 김영옥과 나문희가 가수 아이유의 신곡 'Dear my crazy soulmate' 뮤직비디오에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