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과의 경기에서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이어 13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휴스턴전에서도 1번 타자 우익수로 나서 5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2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이 이어지면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93으로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