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강은 시니어 계층의 건강한 일상과 안전한 금융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자로 나선 최수정 가천대 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치매 전조 증상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 만성질환 관리를 통한 예방 방법, 일상 속 건강관리법 등을 교육했다. 신한은행은 그동안 '신한 학이재'를 통해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디지털 및 금융 사기 예방 교육을 제공해왔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치매 예방과 조기 인식이 시니어 고객의 건강과 안전한 금융생활을 지키는 데 핵심적인 요소라고 강조하며, 향후 일상생활 밀착형 교육 콘텐츠를 확대하고 금융소비자보호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