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는 지난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첫째 딸이 작성한 생일 편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편지에는 "아빠 생일 축하해요. 매일 놀아줘서 감사해요. 아빠가 없으면 행복하지 않을 거예요"라는 내용이 담겼다. 이민우는 지난 3월 재일교포 이아미 씨와 결혼했으며, 아내가 이전 결혼에서 낳은 첫째 딸을 친양자로 입양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둘째 딸을 두고 있으며, 과거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해 가족의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가수 이민우, 딸이 쓴 생일 편지에 감동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첫째 딸이 직접 쓴 손편지를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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